+ 평화 


마티아 수사님, 요셉 수사님, 엘리야 수사님께서 5월 13일 미국 공동체를 방문하셨습니다. 


이 사진들은 미주 가르멜 가족 카페에서 발췌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월요일에 엘리야 신부님, 마티아, 요셉 수사님께서 미국을 방문 하셨습니다.

아마 아침에 오신것 같은데요, 오후 6시에 환영 만찬이 있었습니다.

음식은 재속회 자매님들께서 집에서 손수 만들어 준비하셨습니다.




두분 수사님 이십니다. 포즈가 굉장하죠?

마티아 수사님 , 요셉 수사님




오우~~ 엘리야 신부님 이십니다. 오늘 시종 즐겁고 행복한 미소를 지으셨습니다.

저희도 마냥 행복했습니다. 건강한 모습에 넘 반가웠습니다.



아주 맛있는 저녁식사를 했습니다. 여기에 숯불 갈비까지... 넘 맛있는 냄새가 수도원에 퍼집니다.




일요팀 수련장님과 토요팀 관리참사님께서 고기를 손수 구우셨습니다.

젊은 저는 사진찍는다는 핑계로 요리빼고 조리빼고... 

끝내는 저보다 젊은 사람은 없더군요.  수련장님의 고기집게를 뺏었습니다. 좋아하셨습니다.^^

빨리 젊은분이 재속회에 청원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여기서는 막내네요. 마흔네살 막내... ㅠㅠ  이미 늙기 시작하는 막내... ㅠㅠ

가르멜 재속회는 좋아요. 운없으면 제가 쉰살이 되어도 막내가 될 수 있답니다.ㅠㅠ ㅎㅎ






요한 형제님과 카탈리나 자매님께서 족발을 들고 수도원으로 들어오십니다.




하상바오로 신부님.

선배 수사님들이 오셔서 긴장 하신건 아니시죠? ^^






삼총사



오늘 저녁은 9시30분쯤에 정리가 되었습니다.

화요일에는 수사님들께서 서부일주 관광을 하신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시차때문에 피곤하실텐데 걱정 되었습니다.

하여간 잘 다녀 오세요.


하느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