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5일 입니다.

성모님의 밤이 LA 가르멜 수도원에서 있었습니다.

시가 낭독되었고 한 자매님의 감동적인 성모님과의 사연이 소개되어졌습니다.

또한 성모님을 위한 9학년 남여학생의 바이올린 비올라 연주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하상신부님의 강론과 마지막에는 묵주기도를 함께하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날씨가 좀 쌀쌀했지만 성모님과 함께하는 이 밤은 무척 아름다웠습니다.

사진설명은 많이 하지 않고 그냥 스케치 해봅니다.

참, 그리고 오늘 행사를 위해 뉴욕 재속회에서 오신

뉴욕재속회 회장님 내외분과 다른 한분이 오늘 자리를 함께 했습니다.






가르멜 정원에서 행사가 시작됩니다.





행사 리허설.

오늘 전 하상바오로 신부님께서 음향엔지니어를 맡아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명 신부님의 사진을 보시고 감격해 하시는 엘리자벳 자매님.




마지막 점검.



신부님께서 성모님께 화관을 씌어 드립니다.


촛불 점화


하상신부님의 강론 입니다.




성모님을 위한 연주.

얼바인 성당의 김 혜나 엘리자벳 과 정 엔드류 입니다.(9학년)


성모님의 밤 행사중 깊은 생각에 잠기신 엘리야 신부님.


오늘 행사를 위해 뉴욕에서 오신 가르멜 가족입니다.

뉴욕재속회 회장님이라 들었습니다.



현 미주 가르멜 재속회 회장님 세분들이 모이셨습니다.


전주원 하상바오로 신부님





LA 토요 재속회 관리참사님. 촛불을 켭니다.


LA 일요팀 관리참사님. 사랑의 장미꽃을 성모님께 드립니다.




촛점만 맞았다면... 아쉬운 한컷 입니다.

토요 재속회 회장님과 함께 하신 엘리야 신부님. 다음주 화요일에 귀국하신다고 합니다.

부산으로 발령을 받으셨다는데요.  신부님 수고하세요. 감사합니다.


미주 가르멜 원장 신부님의 미소.


성모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