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화 


7월 16일 어제 광주 수도원에서 11시에 광주 재속회, 전주 재속회, 신심회 회원들과 함께 성모님께 미사를 봉헌했습니다. 


날씨가 안좋을 까 걱정했는 데 ( 성모님 대축일때 비가 많이 왔거든요. ) 화창한 날씨를 주셔서 하느님께 감솨! 


오랜만에 많은 식구들이 오셔서 함께 미사를 봉헌하고 축하하고 식사를 하면서 담소를 나눴지요. ^^ 


원장님께서 회원들을 위해서 마련한 성물(묵주, 성상 등...)을 함께 나누면서 기쁨이 두 배가 되었지요. 


주방 자매님의 맛있는 음식도 빼놓을 수 없었지요. 


그리고 오랜만에 가르멜 성모님을 우리 성당에 모셔놨습니다. 사진은 나중에 보여드리도록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