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의 데레사 성녀의 365일 묵상말씀
(가르멜의 향기 9)
옮긴이 : 서울 가르멜 여자 수도원
엮은이 : 키런 캐배노
기쁜소식 | 2013-11-01


ㅇ 책 소개 


예수의 성녀 데레사께서 톨레도 수도원에서 시작하여 1577년 아빌라의 성 요셉 수도원에서 6개월만에


집필을 마치신 후 "사실 애쓴 것은 별로 없습니다만 애쓴 보람이 있다고 느껴집니다."라며 당신이 쓰신 


자서전』보다 더욱 흡족히 여기셨던 책이 바로 이 『영혼의 성』입니다.

"우리 영혼을 마치 금강석이나 아니면 맑디맑은 수정으로 이루어진 하나의 궁성으로 보는 그것으로서 


거기에는 마치 하늘에 자리가 많듯이 여러 궁방이 있다는 것입니다."

망설이며 어떻게 풀어 나갈지를 고민하시다가 짧은 기간에 단숨에 써 내려가신 이 이야기는 바로 우리 


영혼의 이야기입니다.

이 작은 책자는 이런 우리의 일상을 조금이라도 돕기 위해 매일 하루에 한 말씀씩 묵상하고 덕으로 나아


갈 수 있도록 예수의 성녀 데레사께서 집필하신 『영혼의 성』에서 발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