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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가르멜 수녀원

 

 

1. 대구 가르멜 역사

 

ㅇㅇㅇ "제가 있지 않습니까? 저를 보내십시오.

저는 만군의 주님을 위하여 열정을 다해 일하겠습니다."

 

 

 

오스트리아 윈 여자 가르멜 수도원에 의해 창립된 그라쯔 교구의 마리아쩰 여자 가르멜 수도원은 1961년 한국의 대구대교구 서정길 요한 대주교의 초청으로 엘리야 데레사 수녀를 한국 첫 창립자로 파견하였다.

 

엘리야 데레사 수녀는

1956년 9월 14일 마리아쩰 여자 가르멜 수도원에 입회하여 1961년 7월 20일에 종신서원을

하고 그 해 12월 30일 한국으로 파견되어 대구 샬트르 성 바오로 수녀원에 거주하면서

창립할 수도원 건축 공사를 감독하였다.

  

다음해 1962년 9월 14일에 오스트리아에서 5명의 수녀가 도착하여 총 6명의 수녀로써 티없이 깨끗하신 성모성심의 대구 맨발 가르멜 여자 수도원이 창립되었다.

 

 수녀들은 이 나라에 하느님의 영광을 충실히 드러내고 대구대교구의 모든 이를 위하여 기도할 것을 약속 하였으며, 제병과 초와 양계 일을 통해 온 힘을 사제 성화와 영혼 구원을 위해 집중하였다.

34년 후, 1996년 5월 22일 안동교구에 상주 가르멜을 탄생시켰고, 지금도 제병 만드는 일을 통해 대구대교구와의 유기적 관계를 이어가며 기도와 봉헌으로 모든 히을 사제 성화와 영혼 구원을 위해 집중하고 있다.

 

ㅇㅇㅇ "하느님의 사랑으로 여러분에게 간청합니다. 우리에게 이어져 내려온 거룩한 예언자들의 맥을 주시하심시오. 우리는 지금 시작합니다. 늘 새로 시작하고, 더욱 더 나아지도록 온 힘을 기울이십시오." ( 예수의 성녀 데레사, 창립사 29,32.33)

 

 

 

ㅇ 주소 : 대구시 남구 대명 9936번지 (705-805)

ㅇ 전화 : 053) 622-4408

ㅇ 팩스 : 053) 622-1511

ㅇ 이메일 : carmeldg@hanmail.net

ㅇ 홈페이지 : http://cyworld.com/carmeldg

 

    

 

 

 

* 초방 이야기 * 

 

2010년 6월 11일 금요일

오늘은 역사적인 날이다. 50여년을 함께 한 초방이 공식적으로 마무리 되었다. 17일에는 일심재활원에서 초 기계를 운반해 간다.

 

 

 

* 제병방 이야기 * 

 

2010년 11월 11일 목요일

상주 가르멜 분가 후 14년 만의 공백을 깨고, 새롭게 단장한 제병방에서 제병 지지는 자동기계의 첫 가동이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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