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화 


어제 부터 날씨가 심상찮더니, 아침에 일어나니 수도원 주변이 하얗게 변해있네요 ^^ 


보기에는 참으로 좋아보이지만, 이침식사 끝나고 학생 수사들과 함께 수도원 주변에 눈을 치우러 갔습니다. 


생각보다 엄청나게 많이와서, 학생들은 신학교 수업을 뒤로한채 수도원 주변에 눈을 치우기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