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화 모세 수사가 성지순례 갔을 때, 스페인 알바 데 또르메스에서 클레멘스 수사님과 금구 형제와 함께 미사 봉헌하면서 순례단들에게 작은 선물을 드릴려고 예수의 성녀 데레사의 "아무것도 너를" 를 불러드렸습니다.